교외선 시간표, 의정부역부터 대곡역까지 완벽 정리해 드려요

카테고리 없음|2025. 12. 21. 12:05

 

제가 최근에 교외선 타고 한바퀴 돌아봤더니, 생각보다 정보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서 교외선 시간표 제대로 정리해 두는 게 필요하겠다 싶었거든요. 특히 의정부역 교외선 시간표 찾다가 3번이나 헤맸던 제 경험이 있어서, 여기 메인역 중심으로 실시간으로 정리했어요.

 

교외선이 뭔가요? 왜 다시 주목받냐면?

사실 교외선은 예전엔 운행이 끊겼던 노선이에요. 그런데 2025년 1월 11일부터 의정부역부터 대곡역까지 다시 운행이 시작됐다고 공식 발표가 있었어요. 이 노선은 의정부 → 송추 → 장흥 → 일영 → 원릉 → 대곡 이렇게 정차하면서 30.3km 구간을 운행한다고 해요.

 

그리고 2025년 4월부터는 운행 횟수도 확 늘려서 하루 왕복이 20회 운행으로 운영 중이에요. 왠지 처음엔 입소문만 있으려나 했는데, 코레일 공식 보도자료에서 나온 내용이라 신뢰 확실해요.

 

그래서, 교외선 시간표 실제는 어떻게 돼?

제가 2025년 12월 기준으로 실시간으로 확인해 보니까, 의정부역 → 대곡역 방향 열차가 아침 06:55 첫차로 출발, 막차는 21:12로 돼 있더라고요. 그 사이에 총 10번 정도 열차가 운행돼요.

 

구분

첫차

막차

운행횟수(의정부→대곡)

요금(전구간)

의정부역 출발

06:55

21:12

약 10회

2,600원

대곡역 출발

07:02

21:19

약 10회

2,600원

 

표에서 보시듯, 교외선 시간표는 대체로 아침 일찍부터 저녁까지 꾸준히 운영돼서 출퇴근이나 나들이 모두 쓸만해요. 그리고 요금 자체도 전 구간이 *2600원*으로 고정돼 있어서, 수도권 전철 대비 가격적으로 싸진 않지만 기차 특유의 안정된 승차감은 확실히 있네요.

 

의정부역 출발 주요 시간 및 소요

  • 06:55 → 07:49 : 첫 차 (의정부 → 대곡)
  • 08:22 → 09:16 : 오전 이동용
  • 12:43 → 13:37 : 점심 이후
  • 18:20 → 19:14 : 퇴근 시간대

이런 패턴이라 보통 아침 07시대부터 오후 19시까지는 1시간에 한두 대씩은 볼 수 있더라고요. 저도 타보고 느꼈는데, 이 소요시간 평균이 약 54분~55분 정도라 서울 도심보다 여유 있게 이동 가능하더라고요.

 

사실 제가 직접 타 본 뒤 느낀 건데, 일영역이나 원릉역에서도 쉽게 승·하차가 가능해요. 특히 일영역은 정차시간이 늘어서 사진 찍기 좋더라고요.

 

  • 원릉역 도착 시점은 대략 출발 후 + 약 12~15분
  • 일영역은 + 약 25분
  • 장흥역은 + 약 30분

이 동네 주민들이 교외선 시간표 보고 “아침마실” 삼아 이용하는 이유가 이런 지역 간 짧은 이동 소요 덕분인 것 같아요.

📌 팁 : 교외선 시간표는 계절, 주말/평일에 따라 조금씩 변동될 수 있어요. 그래서 예약이나 탑승 직전엔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 또는 코레일톡 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내가 느낀 진짜 꿀정보

  • 출근시간대(07:00~09:00)는 만석 되는 경우가 많아요. 조금 일찍 가면 좌석 확보가 편해요.
  • 요금 2,600원은 수도권 전철 환승보다 비슷하거나 살짝 비싸지만, 창밖 풍경 보고 가면 “한적한 출근길” 느낌이 있어요.
  • ‘교외하루 자유패스’ 4,000원으로 하루 종일 자유롭게 승차할 수 있어서 여행용으로는 이득이죠.

어디에서 시간표 직접 확인해?

  •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 – 실시간 예매/시간표 확인
  • 코레일톡 앱 – 모바일에서 바로 확인

저도 처음에 의정부교외선시간표 찾으면서 엄청 헤맸거든요? 그래서 여기 정리한 걸로 바로 확인한 다음 여행이나 출근 시간 맞춰 보세요. 다음에 더 생생한 후기 남겨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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