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개장일, 시설, 공연 일정 자세히 알아보기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대전 시민들에게 새로운 야구 문화를 선보이기 위해 개장하는 야구장입니다. 이곳은 한화이글스 팬뿐만 아니라 야구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특별한 장소가 될 것입니다. 2025년 3월 5일, 대전 중구 부사동에 문을 여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개장식
2025년 3월 5일 오후 6시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개장됩니다. 개장식에는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분위기를 한층 돋울 예정입니다. 소프라노 황수미, 뮤지컬배우 정성화, 오마이걸, VOS, 김의영, 최성수, 설운도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개장식 입장료는 2,000원이며, 1차 티켓은 이미 매진되었고, 추가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시설 소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총 20,007석의 좌석을 자랑하는 대형 야구장입니다. 경기장 크기는 좌측 99m, 좌중간 115m, 중앙 122m, 우중간 112m, 우측 95m로, 펜스구조와 복층 불펜, 인피니트 폴 등 독특한 구조를 자랑합니다. 또한, 1루 방향과 3루 방향에 각각 다양한 게이트가 배치되어 있어, 관람 편의성도 뛰어납니다. 메인 게이트는 한화생명게이트로, 팬들의 접근성을 고려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외부 조형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외부에는 두 개의 대표적인 조형물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한화이글스의 영구결번을 기념하는 조형물로,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는 모습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영구결번 선수는 송진우(21번), 장종훈(35번), 정민철(23번), 김태균(52번)입니다. 두 번째 조형물은 대전의 상징인 꿈돌이와 함께 배치된 야구공 조형물입니다. 꿈돌이는 대전 시민들에게 친숙한 상징물로, 한화이글스를 상징하는 야구공과 함께 팬들에게 큰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일정
2025년 3월 8일부터 시범경기가 시작됩니다. 한화이글스의 시범경기 일정도 포함되어 있으며, 대전에서 펼쳐지는 삼성과 한화의 경기는 3월 17일과 18일에 각각 진행됩니다. 정규리그 개막전은 3월 22일에 시작되며, 한화이글스는 KT와의 경기를 수원에서 치르게 됩니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펼쳐질 한화이글스의 경기를 기대하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그 규모와 시설에서 야구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다양한 조형물과 특색 있는 구조, 그리고 여러 가지 문화 행사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단순한 야구장이 아닌, 대전의 새로운 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야구 팬들이라면, 개장식과 그 이후의 경기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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