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해킹 재발급, 카드 해지 및 재발급 절차 알려드림
2025년 8월 14일, 롯데카드에서 발생한 해킹 사고로 인해 개인정보 유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롯데카드 해킹 재발급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안내드리겠습니다.

롯데카드 해킹 사고 개요
2025년 8월 14일, 롯데카드의 온라인 결제 서버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약 1.7GB의 데이터가 외부로 반출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약 965만 명의 개인정보(카드번호, 결제 내역, 로그인 정보 등)가 유출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문제는 해킹 사고가 발생한 지 17일이 지나서야 이를 인지했다는 점입니다. 이 사고로 인해 금융당국은 즉시 긴급 현장검사에 착수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확인 및 즉각 대응
해킹 사고 발생 후, 자신의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하고 즉시 보안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방법입니다:

- 긴급 사용 중지:롯데카드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긴급 사용 중지' 기능을 통해 결제를 즉시 차단할 수 있습니다.
- 비밀번호 변경:온라인 결제 비밀번호, 앱 로그인 비밀번호, 자동결제 등록 비밀번호 등을 즉시 변경해야 합니다.
- 결제 내역 모니터링:며칠 동안은 하루 한 번 이상 결제 내역을 점검하여 이상 거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롯데카드 해지 신청 방법
해킹 사고로 인해 카드 사용에 대한 우려가 크다면, 카드를 해지하고 새 카드를 발급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해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앱·홈페이지 해지:홈페이지 로그인 후 MY → 카드정보관리 → 카드해지 신청, 앱에서는 더보기 → 카드 해지 메뉴 선택
- 고객센터 전화 해지: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해킹 사고로 카드 해지를 원한다'고 요청하면 본인 인증 후 해지가 가능합니다.
- 재발급 카드 활성화:새 카드를 수령 후 앱이나 ARS를 통해 등록 및 활성화합니다.
고객센터 및 전용 ARS
롯데카드는 해킹 사고와 관련하여 24시간 전용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개인정보 유출 관련 전용 ARS 메뉴도 신설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비밀번호 변경, 카드 재발급, 탈회 문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 중입니다. 또한, 부정 사용 발생 시 전액 선보상 방침을 밝혔으므로, 이상 거래가 확인되면 즉시 신고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보호 및 2차 피해 예방
카드를 해지했다고 해서 모든 위험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유출된 정보는 금융 범죄에 악용될 수 있으므로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합니다.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추가적인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신용정보 잠금 서비스 신청:KCB, NICE 등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 본인 동의 없이 대출이나 카드 개설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 보안 습관 강화:비밀번호는 최소 3개월마다 변경하고, 온라인 서비스는 2단계 인증을 필수로 사용하며, OTP·보안카드는 별도로 보관해야 합니다. 또한, PC·스마트폰 백신을 최신 업데이트로 유지하고, 의심스러운 문자·메일은 열지 않도록 합니다.
롯데카드 해킹 사고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긴급 사용 중지', '비밀번호 변경', '결제 내역 모니터링'을 통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으며, 카드 해지 후 재발급을 통해 더 이상의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추가적인 조치와 신용정보 잠금 서비스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롯데카드는 고객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사고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